다 터지겠네~다 터지겠서~ 동영상

 

 

우리시대의 최고의 어름산이 ‘귄원태’ 어름이란 ‘줄타기 놀이’의 남사당 용어로써 ‘얼음 위를

조심스럽게 걷듯이 어렵다.’는 뜻으로 ‘어름’이라고 제목이 붙여졌다. 그래서 줄타기를 하는 사람을 ‘

어름산이’라고 부른다. 어름은 어름산이가 3m 높이의 줄 위에서 재주를 부리면서 매호씨(재담을 주고 받는

상대)와 성인 취향에 맞는 재담을 주고 받는데 해학과 흥이 넘친다. 특히 줄 위에서 하늘 위로 높이

치솟으며 부리는 재주는 손에 땀을 쥐고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권원태 어름산이의 공연은 다가오는 ‘

2008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축제’(2008년9월30일부터 2008년10월5일까지 안성시 주최로 안성 시내 강변공원)에서 볼 수 있다.

 

이형철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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