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를 화려하게 수놓은 에버랜드 불꽃쇼~~

 

재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다

 

에버랜드 2009년 재야의 행사 화려한 불꽃쇼가 포시즌 가든에서 31일 밤 1150분 부터 시작되었다. 1120분부터관람객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재야의 밤을 보내기 위한 가족들과 여인들, 해외 관광객들로 포시즌 가든을 가득 채웠다. 이날 행사는10분간 공연을 시작으로 재야의 카운트다운 후 약 15분간 불꽃놀이로 재야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정말 정신없이 2009년이 지나갔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애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애버랜드 정문 사진입니다. 겨울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해가 지기전에 도착해서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동물체험관을 찾아갔습니다.

 

 

  

     아프리카 동물 탐험전

    

    검은 대륙의 따듯하고 신비한

    숨결! 희망봉에서 출발하여

    게냐 까지 아프리카 탐험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프리카 전통

    공연과 사육사의 동물이야기

    비롯한 여러 이벤트 외에도

    볼거리가 너무 풍성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가면 교육적인

    효과도 톡톡히 볼 것 같다.

    새들에게 직접 모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고,아프리가 여러 

    부족들에 전시물도 다양하게

    펼쳐져 있다.    

 

 

전시 시설 뒤에는 대형 스크린이 있어 마치 아프리카 현장에 와 있는 것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체험관 안의 하이에나,,썩은 고기를 먹는다나..사막의 청소부~~

그래도 가두어 놓은 놈이라 귀엽게 보이네.

 

 

 

아기사자. 2010년에 무럭무럭 자라렴. 어린놈이라도 맹수는

맹수다

 

 

 

금강산도 식후경.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에버랜드 내부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왼쪽은 까르보나라, 오른쪽은 쇠고기 스파게티. 양은 적은데 가격이 너무 비쌌습니다.

 

 

 

에버랜드에는 세계 최초로 백호 사파리가 있습니다. 이번 2010년이 경인년은 백호랑이의 해란다. '경'자는 서쪽과 흰색 금을 뜻으로 '경'자가 들어간 호랑이띠는 백호랑이띠라고하며 이는 60년에 한번씩 돌아온다고한다. 그런데 구경하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40분

정도 기다렸네요. 버스 타고 구경하는건 약 15분 정도 허무해요~~

 

 

 

사파리내부에 있는 백호의 모습. 위풍당당하네요. 백호사진보면서 새해 소망을 잠시 빌어보는건 어떤가요?^^

 

 

 

시간이 남아서 내부에 있는 'Jump up'힙합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공연시간은 약 30분.

 

 

 

비보이들이 펼치는 춤사위는 정말 환상적이다. 가족들과 함께 보기도 흥미로운 공연! 어린이 좋아 할 만한 캐릭터 들이 펼치는 힙팝쇼 관람객들이 제법 많아요.. 아마 12시에 벌어지는 재야 불꽃쇼를 기다리느라 너무 추워요....ㅎㅎ

 

 

 

어이고 지겨워라~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지..추운 날씨에 밖을 배회하다 Gift shop에 몸도 녹일 구경도할 겸 들어갔습니다.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옆에 커플들이 커플로 동물케릭터 모자를 쓰고있네요. 남을 의식하지 안는 젊음이 부럽기도 하고~ 정말 귀엽습니다.

 

 

 

에버랜드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새해 첫 날을 여기서 보내려고 하나보네요.^^

 

 

 

자 이게 재야의 불꽃놀이 햔장으로 가본다.

불꽃놀이가 열릴 예정인 포시즌 가든 정경

 

 

 

추운날씨라 스탠드 날로 밑에 옹기종기 불곷 놀이 시작할 때가지

기다린다...너무 추워요.

 

 

 

불꽃놀이가 열릴 예정인 포시즌 가든 정경~ 저 멀리 보이는 대관람차에도 밤의 향기가 느껴진다.

 

 

 

 

드디어 시작되는 불꽃축제! 그 막을 올리는 레이저쇼가 약 10분가량 진행되었다. 밤하늘을 수놓는 레이져 광선들! 어찌나 예쁘던지

함성이 대단하다.

 

 

 

환상의 불꽃쇼의 시작! 포시즌 가든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집사람의 도움으로 좋은 명당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털 나고 이렇게 가까이서 불꽃축제를 보기는 처음인 듯..여러

불꽃쇼를 보았지만 이렇게 가까운 머리 위에서 벌어지는 불꽃쇼는 처음인 것 같다.

 

 

 

이런 불꽃놀이를 다시 볼 수 있으려나...정말 환상적이였습니다. 정말 에버랜드는 돈 많은 회사인가 보다. 약 20분간 쉴새 없이 퍼부어 대는 불꽃들의 향연! 이걸 오늘뿐만 아니라 매일 8시에 한다고

한다.

 

 

 

불꽃놀이의 마지막 피날래!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아름다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떠나가는 사람들 내년에 또 만나요!^^

 

 

 

2009년 크리스마스마 멋졌던 이유는?

바로 '에버랜드 에비뉴'의 멋진 불빛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200만개의 전구가 빛을 발하는 거리가 있다.'은하수 라이팅거리통과 하면서 2009년 다사다난한 해를 뒤로하고 즐거운 집으로

간다.이거리를 걸으면 사랑과 환희가 샘솟아난다고 한다. 반짝반짝 매력이 발산되는 에버랜드 After 4PM 수백만 개의 불빛 속으로들어가 본다.

 

 

 

 

에버랜드 정물을 뒤로 한채 자 이제 집으로 고고싱~!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박들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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