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멈쳐 버린 눈폭탄

 

도시를 멈춰 버린 눈폭탄

 

새해 첫 출근길은 대란이었다. 간밤에 내린 엄청난 폭설로 인하여 대부분의 차량은 운행을 멈추었고 운행 차량도 거북이 속도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의 각 세대에는 새벽부터 관리실의 주의 방송과 제설 작업으로 분주하다. 이번 폭설은 4일 저녁 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한다. 눈이 그친 후 기온은 급강하여 빙판 길이 예상 된다.

 

2010년 첫 평일인 4일 새벽부터 서울에 폭설이 내려 출근길 곳곳이 큰 혼잡을 빚고 있다.상당수 시민은 자가용 대신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으나 너무 많은 인파가 몰리고 일부 전동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무더기 지각사태가 속출했다.

 

아파트 출근 하려다...어구야... 밑으로 네려다보고 한컷..

 

 

산본 중심 도로: 아침 출근시간이면 혼잡하고 정체되는 곳인데.. 아에 차량운행을 포기 하였는지 한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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